정경원 한국외대 한·중남미 녹색융합센터장이 지난 31일 브라질을 방문해 파라나주정부의 호르헤 아우구스토 까야도 수자원 및 환경부 장관과 MOU를 체결하고 있다. |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31일 브라질과 환경분야 정보교류 및 인적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대의 한·중남미 녹색융합센터는 세계적 수준의 생태도시인 브라질의 꾸리찌바시와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맺게 된다.
생태도시 모델과 정책 개발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SEMA 산하 파라나 환경연구소와도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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