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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정보를 얻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이집트 관광청은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 국제관광전에 참여했다. 이집트 홍보부스는 자세한 관광정보 안내와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도 아름다운 이미지를 담은 책갈피에 현지인들이 방문자의 이름을 아랍어로 직접 써 주는 이벤트가 인기였다.
특히 이브라힘 카릴 이집트 정부관광청 동아시아 지국장은 이집트 관광설명회를 통해 “2010년 더욱 적극적인 홍보로 올해 120%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집트 관광청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6가지의 다채로운 이집트의 관광 이미지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나일 강 유역, 오아시스와 사막, 홍해, 웰빙과 온천 등 여행 유형별로 나눈 관광 정보 안내서를 하반기에 발간해 더욱 자세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iyeou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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