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발사 연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09 14:4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하수 기자) 한국의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가 연기됐다.

9일 교육과학기술부 편경법 대변인은 "화재시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인해 오늘 중 나로호 발사가 어렵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최소한 오늘 내로 나로호 발사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더 이상 발사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에는 기립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5시간의 시간이 지연되기도 했었다.

k19192000@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