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世界杯带动流通零售业绩大增 / 유통업계, 월드컵 특수로 매출액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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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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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者 李文杰 ) 韩国足球队在南非世界杯的开门红使得便利店、大型超市等零售店生意火爆,尤其是啤酒、炸鸡、紫菜饭卷和矿泉水出现断货现象。

首尔广场、Coex等地周围的便利店和大型超市正在组织货源,积极准备下次比赛。

据零售业14日表示,韩国和希腊比赛当天,易买得共销售3万只烤鸡,比上一周六增加70%之多。

此后的世界杯进程和下个月的初伏促使鸡肉价格上升,易买得等大型超市积极组织货源,确保商品供应量。

今年鸡肉从1~3月的5000韩元/500g左右价格一直下滑,到上月达到4150韩元最低谷,但是随着世界杯的来临,正逐步回升,本月第二周升至4300韩元。

畜产业工作人员表示,“随着世界杯的白热化以及初伏到来,预计鸡肉价格会持续上涨。通过事前的签约和饲养,保证足够的市场供给。”

便利店GS25在韩国对战希腊当天,全国4200个店面销售额比平时上升12.7%。尤其进行大规模狂欢聚居地周围的店铺啤酒和下酒菜等销售一空,销售额达到平日的3倍之多。

上周六一天下雨,但并没有阻挡球迷的兴致,也让GS25便利店共售出4万把(件)雨伞和雨衣。

GS25表示,“为了持续满足此后世界杯观赛的需求,本店将会确保啤酒、矿泉水和多种点心供应,不会出现断货现象。”

同一天,在韩国拥有4800多个店面的Family Mart也达到同比增长28.9%的销售额。

Family Mart营业总部常务金周元(音)表示,“韩国和希腊比赛当晚由于下雨,部分店面出现雨衣等产品断货现象。在此后的比赛中,会尽量避免此类的缺货现象。”

leemoonger@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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