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국 FOX뉴스는 14일(현지시간) 시카고의 마노공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입에 총을 맞고도 큰 부상 없이 목숨을 건진 사건을 보도했다.
39세의 이 남성은 거리를 걷고 있다 갑자기 자신이 총에 맞았다는 것을 감지했다. 날아온 총알은 다행히 입을 관통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앞니 하나를 부러뜨린 총알을 뱉어내야 했다.
그는 사고 뒤 곧바로 인근의 병원으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irstenum@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