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2분 현재 POSCO가 1만9000원(4.09%) 상승한 48만4000원으로, 3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철강금속업종에 대해 "중국 위안화 절상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CO에 대해서는 "비철금속에 비해 위안화 절상 효과가 작지만 긍정적"이라며 "위안화 절상과 수출 증치세 축소 전망은 중국의 수출 경쟁력 하락과 중국 내 철강 구조조정을 가져올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7월 이후 동아시아 철강가격은 회복될 것"이라며 "POSCO 주가 회복의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dra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