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일본 주류회사인 '아사히맥주'가 한국 해태음료의 58% 지분을 매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일본 NHK 방송 보도를 인용해 밝혔다.
아사히맥주는 매각한 자금을 중국과 동남아에 투자할 것이라고 NHK는 보도했다. 또 NHK는 해태음료가 지난 6년간 적자를 보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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