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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1년 만에 44사이즈에서 99사이즈로 살이 찐 여대생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 프로그램 '다이어트워 시즌4'에 최연소 출연자로 참여한 25세 강아영씨는 1년 전 약혼자에게 실연당한 충격으로 40kg이상 체중이 증가해 44사이즈에서 99사이즈가 됐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강아영씨는 이 프로그램에서 살이 찌기 전 44사이즈 몸매를 가졌던 1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강씨는 '청순한 이효리'의 모습을 쏙 빼 닮고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었으며, 실력까지 겸비한 약대생이었다.
강씨는 '다이어트워 시즌4'에 출연한 강씨는 5주 만에 무려 11kg을 감량해 서서히 예전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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