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철인을 꿈꾸는 사람들이 제주서 열전을 벌인다.
제주도는 '2010 제주아쿠아슬론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철인 197명이 참가해 제주시 이호해수욕장과 인근 해안도로에서 21일 열린다.
성인만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다.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A, 일반부B로 진행된다.
초등부는 수영 250m와 달리기 2.5km, 중등부는 수영 500m 달리기 5km, 일반부B는 수영 750m와 달리기 5km, 일반부A 코스는 수영 1.5km와 달리기 10km를 완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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