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걸륜, 술집 '만취녀' 데리고 "어디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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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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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대만출신 중화권 스타 주걸륜(31)이 성룡의 외아들 진조명과 함께 심야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만취한 여성을 부축해 어디론가 이동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주점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술집에서 만난 여성과 빈번하게 왕래하며 유쾌하게 대화를 나눈 후 새벽 2시30분쯤 술집을 나섰다.

술집 밖으로 나왔을 때 모습은 숏팬츠를 입은 여성은 만취해 스스로 걷기 힘들 정도였으며 이 두 남자의 부축을 받고 나왔다는 점.

하지만 주걸륜은 정상적인 상태를 곧 회복하고 기자의 촬영을 눈치 채 차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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