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패션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의 의상실이 주식회사로 전환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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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실장은 이어 후계 디자이너 문제와 관련, "앙드레 김 의상실에서 일했던 디자이너 6명이 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11월 하순이나 12월 초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앙드레 김 선생님의 추모 패션쇼를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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