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신라저축은행은 영화 '아저씨'의 공동투자에 참여해 수익 확보와 인지도 상승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신라저축은행이 제작 투자에 참여한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는 지난 주말까지 전국 350만명의 관객을 모으고 있다.
신라저축은행은 영화 상영 개시 크레딧을 통해 상호가 자연스럽게 노출돼 자연스러운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신라저축은행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영화 투자를 통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상승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며 "신라저축은행은 앞으로도 문화콘텐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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