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조성환, 윤석민 공에 머리 맞고 병원 후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25 08:5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롯데 조성환이 기아 윤석민의 공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도중 일어났다.

9회 2사 이후 타석에 들어선 조성환은 윤석민이 던진 실투에 헬멧을 맞고 쓰러졌으며 조성환은 대주자 이승화와 교체됐다.

이에 일부 관중들이 물과 오물을 투척하며 야유를 보내 경기가 7분 가량 중단되기도 했다.

한편 어지러움을 호소한 조성환은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으며 오늘(25일) 정밀 검진을 받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