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캐주얼게임 개발사 팝캡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팝캡월드'를 온라인화 해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팝캡월드는 전세계적으로 5천만 카피 이상 판매된 '비쥬얼드'의 후속작 ‘비쥬얼드2’를 비롯해, '쥬마', ‘플랜츠 vs 좀비'등 총 15억 카피 이상 다운로드 된 인기 게임 14종으로 구성돼 있다.
엔씨소프트는 13개의 싱글게임과 1개의 멀티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친구맺기, 채팅, 게임별 랭킹 등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올 11월 오픈 예정인 ‘팝캡월드’의 모든 게임은 한글화돼 서비스될 예정이며 향후 14종 이외의 다양한 게임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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