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인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이날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GC에서 IBK투자증권 우수고객 초청 '4백야드 파워 클리닉' 행사에 참여해 장타시범을 선보였다. 이어 초청고객들과 동반라운딩에 나서 스윙자세를 교정해 주는 등 골프 노하우를 전수했다.
IBK투자증권은 공평안·공정안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VIP고객을 위한 원포인트레슨, 골프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VIP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장타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골프 장타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공정안 선수는 2009년 대회에서 438야드를 날려 한국장타선수권 신기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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