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12월 한ㆍ일서 첫 단독 공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26 10: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편집국 ) 인기그룹 샤이니가 12월 한국과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샤이니가 12월 18-19일 화곡동 KBS 88체육관과 12월 26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며 "그간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아온 팀인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샤이니는 특히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일본에서 1만석 규모의 무대에 오른다.
 SM은 "샤이니가 일본에 정식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현지의 뜨거운 반응 덕택에 1만석 규모의 국립 요요기경기장에 입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샤이니는 2집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에 이어 후속곡 '헬로(Hello)'로 사랑받고 있다.
 

edit@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