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4회 방송분에서 한국에서 이탈리아로 급파된 국정원 특수조직 NTS 요원으로 분한 이지아는 외국 요원들에게 영어로 지시 사항을 내리는 장면에서 완벽 영어 발음을 선보였다.
비록 짧은 영어대사 였음에도 자연스러운 발음과 표정연기에 극찬을 받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발영어 연예인들이랑 비교되네" "원어민 수준이다" 등의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아테나' 4회 전국 시청률은 19.4%를 기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