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 뉴 XJ 모델의 주행모습. |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새봄맞이 전국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대구·부산을 시작으로 광주·대전(4월10일), 원주(4월16일), 서울 대치(4월23일), 서울 서초 및 경기도 분당(4월24일)순으로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서울모터쇼에서 눈길을 끌었던 재규어 ‘올 뉴 XJ’ 및 레인지로버 등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올 뉴 XJ’는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SE)가 새로 적용돼 듀얼 8인치 LCD 화면과 무선 디지털 헤드셋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행사는 해당지역의 재규어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을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재규어 코리아 고객센터 (080-333-8289) 및 랜드로버 코리아 고객센터 (080-337-9696)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동훈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국내 고객들이 재규어 랜드로버의 우수한 성능과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국 시승행사를 준비했다”며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매력적인 디자인의 2011년형 모델들과 함께 봄 내음 가득한 기분 좋은 드라이브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