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기존 개방화장실이 오는 31일로 기간 만료됨에 신규 지정을 계획하면서 그간 유동인구보다 개방화장실의 수가 적어 불편했던 사항을 개선해 더 많은 시민에게 위생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개방화장실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화장실 용품(화장지, 종이타월), 수도요금 일부, 소규모 시설보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흥선 환경정책과장은 “개방화장실 운영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 위생편의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므로 관내 시설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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