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걱정인형 홈페이지(merrydoll.co.kr)에 접속해 해결하고 싶은 분야의 걱정을 선택하고, 걱정인형이 들고 있는 활로 걱정을 조준해 명중시키는 형태로 진행된다.
걱정인형 캐릭터별 걱정 분야는 △메리(가족) △에코(사업, 직장) △라라(노후, 건강) △인디(자녀, 교육) △타타(자동차, 운전) △찌지리(사랑, 연애)로 나뉜다.
메리츠화재는 내달 15일 이벤트 참가자 중 캐릭터별 1등 1명씩, 총 6명을 추첨해 김치냉장고, 스마트TV, 정관장 지삼, 뉴아이패드, 주유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사람들의 걱정을 먹어치우는 것이 주특기인 걱정인형을 활용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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