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5.6형 대화면 울트라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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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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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델이 울트라북 'U560'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LG전자는 15.6형 울트라북 ‘U56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6형의 대화면과 IPS패널을 탑재했다.

두께는 20.9mm, 무게는 1.95kg이며 일반 노트북과 동일한 광디스크 저장장치와 숫자 전용키 등을 탑재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U560은 3세대 코어 i5 3337U 프로세서와 독립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또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동시에 탑재할 수 있는 듀얼 스토리지 솔루션이 적용됐다.

LG전자는 3월 말까지 울트라북 구매고객에게 노트북가방 또는 고급 파우치, 무선마우스, 16GB 마이크로 SD 메모리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권일근 LG전자 IT사업부장 전무는 “U560의 출시로 대화면과 밝고 선명한 화질의 울트라북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까지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울트라북 라인업으로 국내 PC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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