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를 앞두고 중국 전역에서는 각양각색의 등(燈) 행렬이 이어지는 등 관련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에선 춘제 맞이를 위한 색등이 거리 곳곳을 비추며 명절을 맞이하는 들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은 23일 쑤저우 산탕(山塘) 거리에 놓인 대형 '복뱀(福蛇)' 색등.[쑤저우(장쑤)=신화사]
23일 경극 분장을 연상케 하는 색등이 쑤저우 산탕 거리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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