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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첼시 (사진:함부르크SV 홈페이지)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함부르크SV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에게 세계 축구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함부르크 모르겐포스트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튼햄과 첼시가 손흥민을 보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손흥민의 연봉은 현재 연봉보다 3배 오른 200만 유로(약 30억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8일 독일 함부르크의 임테흐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19라운드 브레멘전에서 손흥민은 시즌 7골을 넣어 3-2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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