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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비안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비비안은 12일 움직일 때 편안한 '프리모션' 브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컵의 하단과 날개 부분에 신충성이 뛰어난 메쉬 원단을 사용해 가슴의 움직임에 따라 적당히 늘어날 수 있도록 했다. 메쉬 원단은 신축성 뿐 아니라 통기성이 뛰어나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과하지 않은 화려함을 표현했다. 컵의 하단 부분을 장식한 여성스러운 레이스 위에는 하늘하늘한 망 원단이 섬세하게 덮여 있어 여름철 얇은 겉옷에 레이스가 비치거나 튀어나오지 않도록 했다.
색상은 에이프리코트(스킨에 가까운 살구색)·오렌지·옐로우·민트 등 부드러운 4가지 파스텔 톤으로 출시됐다.
한편 비비안은 봄 신상품 프리모션 출시를 기념해 브라·팬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방 안의 소지품을 정돈할 수 있는 멀티 백인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전국 백화점 비비안 매장 및 전문점, 비비안이숍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 한해 오는 17일 까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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