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남한산성서 '1사 1산 가꾸기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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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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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에서 ‘1사 1산 가꾸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운동은 외환은행이 1985년부터 약 20여년간 환경보호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전행적으로 실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용로 행장을 비롯한 외환은행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남한산성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허브 씨앗’을 선물했다.

또한 2개조로 나눠 서문과 북문으로 돌아오는 등산로를 따라 쓰레기 수거 활동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윤 행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가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외환은행 역시 고객은 물론 사회와 이웃에 대한 감사와 나눔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열린 은행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외환은행의 2013년도 상반기 1사 1산 가꾸기 운동은 5월 25일(5월 18일 제외)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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