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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에는 길가에 오토바이 한 대가 세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것은 오토바이 뒤로 펼쳐진 파란 하늘과 푸른 초원.
마치 윈도우 바탕화면을 연상시키는 해당 장소는 미국 워싱턴 주 풀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윈도우 바탕화면은 캘리포니아 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촬영됐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국엔 저런 아름다운 장소도 많다", "몽골 초원도 저렇게 멋있던데",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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