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당국 관계자는 "이는 1분기 GDP에서 8.8%, 서비스업 산업생산규모에서 18.6%에 육박하는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칭다오 정부가 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특히 눈길을 끈다. 20억 위안 규모의 자원형분배센터 조성 등 물류산업 관련 대형 프로젝트 17개가 단계별로 순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만 트리플A급 물류 기업 2곳이 들어섰다. 현재 칭다오에는 47개의 A급 물류기업이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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