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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니스프리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이니스프리는 14일 모공 전용 라인 '풋감 모공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넓은 모공과 과잉 피지 분비가 고민인 여성들을 위한 모공 케어 전용 라인이다. 제주의 풋감 추출물을 함유해 모공 축소와 피지 분비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상품은 풋감 모공 타이트닝 패드·풋감 모공 클리어닝 토너·풋감 모공 타이트닝 에센스·풋감 모공 타이트닝 팩앤크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심혜지 이니스프리 상품 개발팀 팀장은 "이번 제품은 모공 고민에 대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특히 '풋감 모공 라인'은 모공 축소 효과로 특허를 받은 풋감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의 모공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풋감 모공 라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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