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3일 대상을 비롯 최우수상등 총 17점의 작품을 선정, 4일 문체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4대 국정기조의 하나인 ‘문화융성’을 통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TV 스토리보드, 인쇄광고, UCC동영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22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외에도 신라대 김재훈 등 4명의 ‘소년의 장래희망’이 최우수상, 우수상(6개), 장려상(9개)을 수여한다.
이번 수상 작품들은 9월~10월 두 달 동안 국립중앙도서관, 광화문역, 혜화역, 서울대입구역, 문화역서울284 등에서 순회 전시한다.
아울러 공모전 홈페이지(www.mcst-ad.co.kr), 문체부가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유튜브 www.youtube.com/mcstkorea, 판도라, 곰TV) 등을 통해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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