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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근혜정부의 국정최우선 과제와 연계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및 맞춤형 복지확충 방안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이주공무원의 생활불편 해소방안 ▲지역균형발전 방안 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유한식 시장은 “큰 틀에서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시정을 구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 혁신은 사소하고 조그마한 생각이나 조금은 황당한 구상에서부터 출발하는 만큼 ‘어떻게 하면 시민에게 도움이 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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