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오는 29일까지 시계·보석 전시 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브라이틀링과 벤틀리의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한 '브라이틀링 포 벤틀링 컬렉션'의 신상품을 단독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에 있는 모든 벤틀리 골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등장하는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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