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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SBS '힐링캠프'에서 입담을 과시했다.[사진=SBS 제공] |
문소리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의 계약 결혼설부터 성균관대 퀸카였던 과거, 산후우울증까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방송 이튿날인 24일 오전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문소리' '문소리 나이' '장준환' '힐링캠프' '문소리 산후우울증' '문소리 과거 사진' '문소리 장준환' 등 검색어 상위에 랭크됐다.
2008년 MBC '무릎팍도사'에 이어 5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문소리는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연기잘하는 배우" "따듯하고 진솔한 배우" "문소리,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있다" 등 댓글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다.
힐링캠프에 앞서 첫 방송된 최지우, 이성재 주연의 '수상한 가정부' 역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지만 문소리에는 못 미치고 있다.
최지우는 극 중 '시키면 살인까지도 하는' 미스테리한 가사도우미 박복녀 역을 맡아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힐링캠프의 시청률은 5.5%(이하 전국기준), 수상한 가정부는 8.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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