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국무용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5개 시·도 대표팀 1000여명이 참여한다.
무용제는 26일 시내일원에서 러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타이완, 인도네시아 등 해외공연 팀의 퍼레이드 가 펼쳐진다.
국악인 오정해 사회로 전라남도국악단과 서울예술단, 서울발레시어터, 그루지아 무용단의 축하 공연이 준비됐다.
27일은 조례호수공원에서 전국 15개 시·도 지자체 축하공원과 정지윤&이수무용단, 송춘무용단, 장미영무용단, 브니엘국제예술고등학교 등 전국의 유명 무용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무용제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상금 2000만원,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1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안무상과 최우수상 연기상에는 해외시찰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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