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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스위스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케이스위스는 8일 신제품 '카라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라 다운재킷'은 화사한 색상을 적용한 트렌디 아웃도어 스타일의 오리털 재킷으로, 브랜드 모델인 카라 다섯 멤버에게 어울리는 컬러 배색으로 젊은 감각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털의 솜털과 깃털 함량을 9:1 비율로 적용해 방한성과 벌키성이 우수하며, 눈과 비에 강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이 가능하다.
또 스위스 섬유연구소(TESTEX)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인 프라우덴 다운을 내장재로 사용해 눈길을 끈다.
화승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올 겨울 필수 아이템"이라며 "감각적인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방한성으로 긴 겨울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색상은 레드, 블루, 머스타드, 터퀴스블루, 퍼플 등 5가지로 출시됐으며 모두 남녀공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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