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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가 '윈터 세이프티 프로그램' 운영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 [사진=한성자동차]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11월 진행했던 '윈터 세이프티 프로그램' 운영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윈터 세이프티 프로그램은 C-클래스와 E-클래스(E200 엘레강스 및 E300 엘레강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노타이어 무상 증정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스노타이어 4개, 1년 보관서비스, 최초 1회 무상 장착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A-클래스 출고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될 윈터 드라이빙 스쿨에 초대한다. 이번 드라이빙 스쿨은 이론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고객에게 겨울철 안전운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양하고 맞춤화된 체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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