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한화건설은 24일 차입금 감축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366억원 규모의 한화케미칼 주식 전량을 한화에 장내처분했다고 공시했다. 한화건설은 이날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한화케미칼 주식 642만8400주를 한화에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화가 보유한 한화케미칼 주식 수는 약 5955만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42.11%가 됐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