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연탄 공장 공개, 고된 삶의 현장을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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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2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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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 캡처]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생생정보통’에서 연탄 공장의 하루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연탄 공장을 밀착 취재했다.

이날 새벽부터 연탄 공장에 출근한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하루를 시작했다. 연탄을 찍어내는 소리에 귀가 멍멍하고 연탄재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어려운 삶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된 작업 끝에 점심시간을 가진 직원들은 이후 바로 단잠을 잔 후 다시 활력을 찾았다.

직원들에 손에 만들어진 연탄은 하루 7~8만장 생산되며 각 지역에 배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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