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백승훈 기자 =장애인차별철폐전국연대(장차연)는 20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안에서 ‘장애등급제 희생자 고 송국현씨 추모 및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결의대회’를 열었다. 부산·대구·세종시행 버스에 총 200좌석을 예매한 이들은 고속버스 탑승을 시도하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에게 경찰은 저지했다. 이과정에서 경찰은 켑사이신 최루액을 발사하며 불법집회 해산을 촉구했다. 관련기사현대기아차 2개월째 유럽 판매 증가... 주가 탄력받나?박원순 "'간첩사건 증거조작' 저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문제" #경찰 #시위 #진압 #최루액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