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구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순빈)는 최근 중앙선 구리역에서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청, 구리경찰서, 가화부설가족상담센터, 구리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150여명은 구리역에서 돌다리까지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또 다자녀 가정 우대시책, 영유아 보육시책, 구리시 출산장려정책 등에 동참을 유도하는 서명도 받았다. 관련기사백경현표 올해 화두 '노적성해(露積成海)'...행복한 구리시 건설 위해 힘찬 도약구리시새마을회·구리시 적십자봉사회, 수해복구 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임순빈 회장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미래를 위해선 아이를 많이 낳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정책을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캠페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