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최대 음식축제 미스투라, '꽃청춘'이 여행한 페루에서 열린다

[페루관광청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오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간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남미 최대의 음식 축제인 미스투라 축제가 열린다.

15일 페루관광청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미스투라는 색, 맛,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음식 축제로, 올해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페루 음식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미스투라 축제에는 음식 시연뿐 아니라 요리 경연 대회, 강좌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농부, 요리사, 레스토랑 관계자, 요리 학교 등 요리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맛보고 서로의 견해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35만 명 이상이 미스투라 축제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50만 명 이상 방문객들이 미스투라 축제를 위해 페루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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