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나이벡이 5일 '생리활성 펩타이드가 자기회합된 젤 형태의 지지체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에서는 생리활성 펩타이드가 자기회합된 젤 형태로 있기에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해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가 있는 제조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관련기사나이벡, '주가 18%↑' 강세…항암치료제 안전·효능 검증나이벡, 골조직 재생 바이오 물질 이스라엘 특허 #나이벡 #특허 #펩타이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