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사업 추진 동기 부여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펀드명인과 CEO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펀드명인 1억클럽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의 모임이다.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이 클럽 멤버들과 함께 은행장 집무실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농협은행, 전자계약시스템 전 영업점 확대…투명성 높인다농협은행, 외국인투자 지원망 확대…부산에 2호 FDI 센터 #금융 #농협 #은행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