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다오 2025년 스포츠산업 1000억 위안 돌파 전망

중국 칭다오(靑島)시가 오는 2025년까지 스포츠 산업 규모를 1000억 위안(약 18조8600억원)까지 확대해 스포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칭다오 정부는 최근 '스포츠산업 발전 가속화를 통한 스포츠 소비 촉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해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025년까지 칭다오 스포츠 활동인구를 전체 인구의 51.5%까지 늘리고 1인당 스포츠 시설면적을 2.8㎡로 늘리기로 했다.

또 스포츠 서비스가 전체 스포츠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스포츠 산업 고용인구도 15만명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국가급, 혹은 성급 수준의 스포츠 기지나 시설을 3~5개 설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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