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유안타증권은 대형 5개 손해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들이 1월 실적 호조를 보였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정준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5개사 모두 0.9~5.6% 개선하면서 1월 순익이 개선됐다"며 "5개 손보사들의 올해 1월 순이익이 전년대비 20.6% 증가한 2024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올 상반기 손해보험사 당기순이익 전년比 15.5%↑손해보험사, 설 연휴 대비 비상근무체계 가동 #손해보험사 #순익 #증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