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KB금융은 27일 총 4500억 원어치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3일 현대증권 인수자금 마련 목적으로 6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지 정확히 2주 만이다. 이번 발행물량은 3년물 2400억원, 5년물 600억원, 7년물 1500억원이다. KB금융은 "운영자금 마련 목적"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SKT,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공시 의무화 선제 대응공시는 규제가 아니다… 자본비용 드러내는 시장의 언어 #증권 #회사채 #KB금융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