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2회’김아중 팀,범인이 찾아 공개하라는 차 트렁크서 아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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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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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원티드[사진 출처: SBS 원티드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3일 방송된 SBS 원티드 2회에선 정혜인(김아중 분)의 원티드 제작팀이 범인이 찾아 공개하라는 자동차 트렁크 안에서 살아 있는 아이를 발견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송현우(박민수 분)를 납치한 범인은 원티드 제작팀에게 한 자동차 트렁크 사진을 보내 자동차를 찾아 트렁크 안을 공개하라는 미션을 내렸다.

원티드 제작팀은 그 자동차를 찾기 위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

그 때 차승인(지현우 분)은 다른 여자가 납치된 사건을 조사 중이었는데 용의자를 파악하고 그 집을 찾아갔다.

그 용의자는 처음에 송현우를 데려간 사람이었다. 차승인과 이영관(신재하 분)은 그 용의자의 집에 갔지만 그 용의자는 목을 매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그 용의자 방엔 정혜인 사진과 기사가 가득했다. 차승인은 정혜인에게 전화를 걸어 정혜인을 불러냈다.

정혜인이 가니 정혜인에게 송현우 전화가 왔다. 차승인은 용의자 방에서 인천 지역 주유소에서 발행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차승인은 송현우가 말한 것과 그 영수증에 적힌 주소를 근거로 추리해 범인이 찾으라는 자동차 안에 송현우가 있음을 직감했다.

연우신(박효주 분)은 3년 전 취재한 기억을 찾아내 그 자동차의 위치를 알았다.

정혜인은 차승인 자동차를 타고 그 자동차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원티드 제작팀도 도착했다.

정혜인과 차승인, 원티드 제작팀은 그 자동차를 찾아 트렁크를 열었다. 트렁크 안엔 한 남자아이가 살아 있었다.

그 남자 아니가 송현우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BS 원티드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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