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가을 관촉사 전경[사진제공=논산시]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우리나라 최대의 석불, 논산 8경중 제1경 논산 관촉사 은진미륵은 가정의 안녕과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인자한 미소로 서있다. 관련기사논산시, 공공체육시설 운영 개선 위해 시민 의견 수렴논산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언제·어디서나 스마트 학습' 구현 #가을 #관촉사 #논산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