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은주 기자 = 28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발생한 규모 6.3의 지진으로 인해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NHK 등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이바라키현 북부로 진원 깊이는 11km 지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바라키현에서 진도 6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관련기사방사능 피폭도 두렵지 않은 애끓는 부성애건물 붕괴에 쓰나미 우려까지...인도네시아 규모 6.5 강진에 최소 25명 사망 #일본 #지진 #후쿠시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