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4년 전에 돌아가신 친엄마를 언급하며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며 "그때 아빠가 저랑 동생을 데리고 살았다. 그리고 엄마가 이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이 성격이 좀 안 맞았어서 내가 봐도 이혼을 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친엄마도 살아계실 때 (새엄마와 아빠에 대해) '그 둘은 너무 잘 맞아'라고 했었다. 그럴 정도로 잘 살았다"고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