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 여행객 늘자 자사 브랜드 통합 운영샾 등 운영 계획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LG생활건강이 서울 가로수길에 위치한 한일빌딩을 200억원대에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입점해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일빌딩을 매입했다. 한일빌딩은 총 4층 규모다. LG생활건강은 최근 가로수길을 찾는 중국인이 급증하자 자사 브랜드를 한일빌딩에 모아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LG생활건강, '여성장애인 날개달기' 참여자 모집…보조기기 지원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 "미주 중심으로 해외 사업 리밸런싱" #가로수길 #록시땅 #lg #lg생활건강 #생활건강 #한일빌딩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